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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랑에서 통용되는 명대사나 유행어 등을 담고 있습니다. 마을 참여 시 혹은 복기 시 내용 이해를 돕고,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작성합니다. 이를테면 다른 참여자들이 서로 낄낄대며 웃는데 혼자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해 소외감을 느끼는 경우, 농담조로 사용한 유행어였는데 이를 몰라서 공격적인 말로 오해하는 경우 등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인랑 내부에서 생겨난 유행어편집

  • 이놈이?
    • 1서버 627번 방 [봄날 밤의 핏빛 언덕]에서 생겨난 유행어.
    • 있는 그대로의 뜻이다.
  • 녹차도 세번 이상 우리면 휴지통에 가져다 버려야 하는데 알케미스트 너는
    • 1서버 426번 방 [높은 산이 솟아오른 라그나로크 마을]에서 생겨난 유행어.


이중인격자 시에나 2009-07-23 22:28:13 엔틱 / 인랑
최결이 저네요, 영Co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후략)

에티카로프 공 레이 2009-07-23 22:28:51 빙과류 / 영매자
쌰랍 시에나.
에티카로프 공 레이 영co 합니다.

  • 쌰랍 시에나
    • 1서버 377번 방 [목숨이 위험한 여름엠티 민박촌]에서 생겨난 유행어.
    • 잘 모르면 오해의 우려가 있는 유행어. 가영 시에나가 co를 했는데 회신뢰도가 우월했던 진영매가 나오면서 한 말.
    • 능력자 대립을 나서면서 '쌰랍 ㅇㅇㅇ' 로 응용 가능. 간혹 대립능이 없을 때도 아무에게나 쌰랍을 먹이면서 등장하기도 한다.
  • ㄹ맏
    • 3서버에서 사용되다가 1서버로 넘어왔다고 한다.
    • fake 를 한글 타자로 쳤을 때 ㄹ맏 이 된다. 자신이 쓴 로그(주로 점쟁이나 영매 등 능력자 co)가 사실이 아님을 나타낸다.
    • 비슷한 예시로 nise(니세, 일본어로 가짜라는 뜻. nice와 철자가 비슷한 것을 이용), ㅣㅑㄷ(lie) 등도 있다. 그냥 'fake'나 '페이크'를 쓰는 쪽이 원조였으나, 현재는 ㄹ맏쪽이 유명해졌다.
  • 머립
    • 위와 비슷하게 페이크로 쓰이는 단어. '대립'과 비슷하게 보여서 영매co나 냥co 등이 튀어나왔을 때 '머립영코' 등으로 페이크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야민정음과 맥락이 같으나 이쪽이 훨씬 먼저 쓰였다. 이것 외의 다른 야민정음식 단어들은 쓰이지 않는다.
    • 누구나 페이크인 것을 알 수 있는 상황이라면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 경우에 따라 진능력자가 딸려나와버리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현인사신 엘간디 2011-03-26 17:00:00 승휘(바퀴) / 초능력자
아닌데? 아닌데? 별로 의견이 분분하지 않은데?
초능CO한다. 대리인이다.
점추천은 2개씩이고.
가결은 9시 반. 최결은 10시 반.
의제? 그런 거 내도 안쓰잖아.
난 다 알고 있다고. 너희들의 못된 마음씨를!!!

마술사 드미나 2011-03-26 23:01:08 아카유키(키아) / 인랑
초능 Co한다.

  • 난가초
    • 1서버 624번 방 [밤 열 시 반, 아무도 혼자가 아닌 시간]에서 생겨난 유행어.
    • 초능력자의 co 로그를 세로로 거꾸로 읽었을 때에 '난가초' 가 있음을 본 인랑이 이를 가초능으로 오인하여 이틀째에 초능 co를 한 데서 유래. 이것은 단지 우연이었다.
    • 난가점, 난가영 등 페이크 co에 응용 가능. 다른 페이크에 비해서 알아보기 어려운 편인데다가 바리에이션이 많아져서 본인이 말 안하면 못 찾는 경우도 있다.


  • 2분 32초
    • 1서버 419번 방 [하얀 어둠속을 위태롭게 걸어가는 마을]에서 생겨난 유행어.
    • 광인이 늦게 오자 이미 빠른 첫로그를 쓴 인랑이 2번째 로그로 점co, 폭풍설사를 처리하고 오느라 그랬다고 변명한 데서 유래. 여기서 첫 로그와 점 co 로그 사이의 텀이 2분 32초. 과연 이 짧은 시간 내에 일을 보고 돌아올 수 있는가 격론이 벌어짐.
    • 물론 신뢰도는 좋지 않았다고 한다.


  • 가결은 점설부터 되어있었다
    • 모 마을에서 생겨난 유행어.
    • 모 점쟁이가 낸 오타에서 느껴지는 묘한 어감 때문에 유행을 탐. 초능이 최결을 낼 때 이를 확인하면서 사용하곤 한다.


  • 저 직업 사냥꾼입니다 -_- 종족은 블러드엘프입니다 ㅎㅎ 블덕블덕
    • 1서버 652번 방 [M-File [어느 여름의 이야기]]에서 생겨난 유행어.
    • 마을사람이 1일 점최결을 받자 회피co하는 듯한 뉘앙스의 농담으로 와우 블러드엘프 사냥꾼 co를 했는데, 초능이 진짜 냥co로 착각하여 최결을 바꾸는 해프닝이 벌어져 유명해졌다.


  • 마팔
    • 1서버 692번 방 [난... 살아야 돼. 반드시...... By 태랑] 이후 생겨난 유행어.
    • '생존'이 최우선 목표였던 마을에서 영매가 생존을 위해 영co 없이 회 속에 숨어 인간패 생존을 띄운 후 플레이어 아이페아님에게 붙은 '마팔영' 타이틀의 응용. '마을을 팔아먹는'의 준말로, '천광'과 비슷한 맥락이다.
    • 타칭은 자제요망.


  • 손목을 건다
    • 1서버 406번 방 [지하에서 노래가 들려오는 오페라 극장]에서 생겨난 유행어.
    • 원본은 영화 '타짜'의 그것이지만 한 천광마사가 마을에서 인랑을 지지하며 손목을 건데서 유래. 이후 당사자에 의해 여러번 반복되었으며 신기하게도 매번 손목을 건쪽이 틀리며 개그코드화 되었다. 이후로는 한번에 세개 혹은 그보다 많은 수의 손목을 걸며 말이 안되는 추리 혹은 확신이 없는 추리에 대한 농담, 자조용으로 사용된다.
    • 사용할 때는 '~한 쪽에 내 손목 n개를 건다' 라고 하는게 보통이며, 틀리거나 맞을 경우 '네놈의 손모가지를 가져가겠다' 등의로 맞받아치는게 가능.


  • 왜냐고? 난 쩔게 점을 보거든!
    • 1서버 691번 방 [인간 수확]에서 생겨난 유행어.
    • 돌연자를 점보게 된 점쟁이가 메모로그로 자기위안(?)을 위해 남긴 말에서 유래.
    • 당사자는 'RP였을 뿐'이라고.


  • 파닭
    • 치킨계에 파닭이 데뷔하고 인기 상한가를 칠 무렵에, 1서버 532번 [모니~~~~~~ㅇ 마을!]에서 아침마을 최다 최결 미참자에게 파닭을 벌칙으로 건 마을이 열렸다. 마을이 끝난 이후에 파닭을 빌미로 한 마을정모를 빌미로한 좋은 벗겨먹기가 있었고, 그 후로 인랑계에선 파닭이 상품의 스탠다드처럼 되었다.
    • 내용추가바람


  • 음.....→ 저↑ 실은↘ 마을사람↗이→ 아닙니다↗
    • 오프모임에서 타뷸라의 늑대를 플레이했을 때 한 점쟁이가 투표 위기에서 한 대사에서 유래. "저는 마을 사람이 아닙니다" "인랑이냐? 야 인랑co를 하면 어쩌냐;;" "저는 마을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로 투표사.


  • 나는 산이 좋아. 왜냐구? 동물들이 우글거리니까!
    • 서버가 폭파되기 이전 (서버 폭팔에 대해 궁금하면 낙서장 초기 페이지 참고), 그것도 인랑이 생긴지 오래되지 않았던 시절의 대사이다.
    • 현재 기록은 남아있지 않으며 (서버가 폭팔하면서 데이터가 전부 유실되었다. 추억의 1서버와는 다르다.) 그때의 유저들로 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대사
    • RP세트는 평범한 마을 사람들(기본 세트) 이며, 그때 발언한 사람은 더블류. 플레이어가 누구인지는 전해지지 않고있다.
    • 글을 남기고 잠시 후 냥co하면서 '제가 사냥꾼인데 보호 설정은 어떻게 하죠?'라고 발언, 2일 째에 습격사한 일이 있었다. 이로 인해 당시 마을 내에서는 보기 좋지 않은 대화가 오갔으나 이후 저 문구만이 남아 냥블 등에 가끔 사용되기도 한다. 요즘같으면 봉인하자고 생난리가 났겠지만 예전에는 그래도 저런 거 보고 귀엽다고 웃고 넘길 때도 있었다고.


어린이 더블류 2010-08-24 23:50:35 Keres / 인랑
갈비찜 먹고 소화시키는데 반흑 와우.

수도사 프리스트 2010-08-25 04:01:11 녹은빙과류 / 점쟁이
더블류는 외국에 사나보구나 한국에서는 온 가족이 자정에 갈비찜을 먹지 않는단다.

  • 한국의 가정은 이 시간에 밥을 먹지 않는단다.
    • 1서버 549번방 [격변이 일어나는 마을]에서 나온 유행어.
    • 더블류는 실제로 저 시간에 갈비찜을 먹었으며, 한국에 산다고 한다.
    • 사건발생시각 부근에 밥을 먹는다며 사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사발은 22시에서 24시 사이이므로 밥 먹는 시간과는 어긋난다. 이를 잠블이라며 지적하는 대사의 표준.
    • 굳이 잠블을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도, 밥 먹으러 간다는 사람에게 농담조로 건넬 수 있는 말이다.
    • 무엇을 먹느냐(하느냐)에 따라 '한국의 가정은 이 시간에 삼겹살을 먹지 않습니다', '한국인은 이 시간에 롤을 하지 않습니다' 따위로 응용도 가능.


  • 최결의 파이널을 확인했다.
    • 1서버 829번방 [얼렁뚱땅 만든 마을.]에서 나온 유행어.
    • 그 플레이어는 매 최결마다 저 로그를 쓰고 홀연히 사라졌다고 한다.
    • 본래 rp대로라면 '최결의 final을 확인했다.'가 맞을 듯.


  • 하태성씨 약오르지요?
    • 875번 방 [회색도시]마을에서 생겨난 유행어.
    • 막로그를 턴 인랑에게 치느님을 영접하는 마을사람들이 합심해서 '(치느님 못먹어서)약오르지요?'라고 놀렸고, 영매박치기로인해 강제로 LW이 된 그 인랑은 복수를 위해 가페어코를 했으나 결국 패배하였다고 한다.
    • 막로그 턴 사람들을 놀려먹을때 아주 유용하다.


  • 황춤(길어서 올릴수가 없음)
    • 773번방 [천하영롤지계를 꾸미고 있는 마을]의 광인 황충이 투표되기 직전에 올린 콩댄스 AA.
    • 25개의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 올리면 보는 사람들의 짜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한두개 동작만 골라 올리는것을 추천.(by제작자)


  • 굴려예☆ミ( *●∇●)ノ ~ ~ ~ ~ ( `` )( :)( .. )(: )(@@)!!
    • 672번방 [옹기종기 모여서 방학숙제 하는 마을]의 엘프 소울이 무덤으로 오는 사람들을 굴리면서 쓴 이모티콘입니다.


  • 습격을 피할때는 점프!
    • 점습을 당한 플레이어가 사이퍼즈(게임)에서 상대방의 궁을 점프로 피했다고 자랑했는데 "그럼 습격도 점프로 피하지 그랬니"라는 말이 나와서 유행어가 됨.
    • 색깔 의인화 마을롤셋의 npc 대사. 왜 궁은 점프로 피하는데 습격은 못피하니...

인랑 외부에서 유입된 유행어편집

  • OP
    • LoL의 유행어 'overpowered'. 엄청난 추리로 1일 째에 인랑라인을 모두 잡아내거나 2선방을 내거나 트랩을 터뜨리거나 하는 등 뭔가 굉장한 상황에서 사용한다.
    • 예: (7일 째인 마을, 3선방이 터진 상황) 대박 승리 ^^ 냥꾼 op
  • 성불
    • 오래 전부터 쓰였으나 언제가 시초인지는 불명.
    • 마을에서 크게 뒤통수를 맞았거나 스스로 마음에 들지 않는 플레이를 했거나 하는 등의 아쉬움이 있을 때, 그것을 풀기 위해 당시의 참가자를 재소집하거나 동일한 롤셋을 써서 마을을 새로 여는 경우가 있다. 좋은 플레이로 예전의 아쉬움을 풀었을 때 성불했다고 표현한다.